'봄의 여왕' 이예원, 덕신EPC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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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여왕' 이예원, 덕신EPC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껑충

지난 시즌 4∼5월에만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던 '봄의 여왕'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이예원은 2번 홀(파4)과 3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8번 홀(파3)에서는 티샷을 홀 3.66m 옆에 붙인 뒤 버디 퍼트를 성공했다.

1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김재희는 이날 2언더파 70타를 치면서 공동 선두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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