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화는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원석(중견수)~허인서(포수)~이도윤(유격수)이 스타팅으로 나섰다.
1회말 선두타자 황영묵이 중견수 옆 안타로 포문을 열었고, 2사 후 노시환이 3루수 옆을 뚫고 나가는 2루타로 2, 3루 기회를 잡았다.
그러면서 5회에만 4점을 올린 한화는 6-1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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