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인천] 강의택 기자┃인천유나이티드가 페리어의 결승골로 제주SK를 상대로 553일 만에 승리를 거뒀다.
인천이 먼저 제주의 골문을 위협했다.
전반 24분 네게바의 패스를 받은 김준하가 전방으로 치고 들어간 이후 왼발 슈팅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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