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공백 메운 LG 장현식 "영찬이 위한 투구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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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공백 메운 LG 장현식 "영찬이 위한 투구라고 생각"

올 시즌 13경기에서 11세이브(1패), 평균자책점 0.75를 기록한 LG 유영찬이 25일 팔꿈치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역시 올해 9경기에서 3세이브, 평균자책점 0.87을 올린 두산 김택연도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다.

이어 "당분간 기존 불펜 투수들이 영찬이 몫까지 해야 하는데, 영찬이가 건강을 되찾을 때까지 내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영찬은 2024년 12월 오른쪽 팔꿈치 웃자란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 마무리 보직에서 내려왔고, 장현식이 2025시즌 마무리 투수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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