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가 2세 계획을 포기했다고 선언한 배경을 공개했다.
진짜 행복하다"라고 진심을 이야기했다.
심진화는 "우리는 대화 끝에 '그냥 재밌게 살자', '여보랑 사는 것도 행복하다'라고 이미 그렇게 됐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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