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부부 아들 관련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다음 달 다시 열린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오는 5월 21일 A씨가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3차 변론을 진행한다.
해당 소송은 A씨가 2024년 9월 “혼인 관계 파탄의 책임이 홍씨에게 있다”며 제기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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