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이 25일 오전(현지시간) 재개됐다고 국영방송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라민 카셰프 아자르 이맘호메이니공항공사 사장은 "(8일 시작된) 휴전 기간 화물편이 재개된 데 이어 여객편도 운항 승인을 받았다"며 "공항의 모든 인프라와 항법 시스템도 완전히 작동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란민간항공청은 전쟁으로 중단된 테헤란의 두 공항인 이맘호메이니 공항과 메흐라바드 공항의 국내선 운항을 20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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