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전퀴어문화축제 '사랑이쥬-사랑 볼륨 최대로'가 25일 오후 대전 동구 소제동 일원에서 열렸다.
대전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성소수자들의 존재를 가시화하고 모든 사랑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도로를 사이에 두고 인근에서는 90여개 보수단체가 참여한 퀴어문화축제 반대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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