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당국 특별 단속에서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된 것과 관련해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돈벌이 하는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하게 단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주사기 판매업체들을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32개 유통업체가 '주사기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업체는 약 13만개의 주사기를 쌓아두고도 판매하지 않거나 특정 거래처에만 62만개를 납품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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