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상대 2루타→플라이 실책…'천국과 지옥' 오간 19세 외야수, 오늘(25일) 9번→2번 승격+'무릎 부상' 이우성 벤치 [대전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류현진 상대 2루타→플라이 실책…'천국과 지옥' 오간 19세 외야수, 오늘(25일) 9번→2번 승격+'무릎 부상' 이우성 벤치 [대전 현장]

까다로운 투수인 류현진을 상대로 3회 첫 타석에서 3루수 옆을 지나가는 2루타를 치고 나가며 득점을 올렸다.

고준휘 본인도 "페라자 선수가 힘이 있어서 뒤로 가는 타구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안 왔다"며 "뛰어가다가 시야가 흔들려서 공을 못 찾았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운이 좋은 친구다.그런 상황에서 게임이 뒤집혔으면 그랬을 것이다"라며 "운이 따르는 선수다.그만큼 좋은 게 어딨나"라며 미소를 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