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의 고양 소노가 '디펜딩 챔피언'이자 정규리그 1위 창원 LG에 파란의 2연승을 거두고 챔피언결정전까지 단 1승만을 남겼다.
적진에서 2승을 올린 소노는 27일 오후 7시 홈인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3차전에서 승리하면 2023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챔프전에 오른다.
2쿼터 칼 타마요의 버저비터 점프슛으로 43-34를 만든 LG는 3쿼터 시작과 함께 정인덕이 자신의 5번째 3점을 꽂아 넣어 46-34, 두 자릿수 격차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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