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성남 전경준 감독 “이길 때도 질 때도 있어, 위기 잘 극복할 것” [케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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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성남 전경준 감독 “이길 때도 질 때도 있어, 위기 잘 극복할 것” [케터뷰]

킥오프 전 천안은 2승 4무 1패로 승점 10점, 성남은 2승 3무 2패로 승점 9점을 확보 중이다.

천안전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전경준 감독은 “매주 경기하고 이길 때도 질 때도 있다.2연패 전까지 몇 경기 무패하고 있었다고 들었다.상황은 계속 변하니 지금이 위기일 수 있지만, 잘 극복해 보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상대 천안은 최근 연속 득점포를 기록 중인 외국인 윙어 사르자니를 첫 선발로 기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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