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 승점 8점으로 리그 13위까지 올라섰고, 파주는 승점 12점으로 5위에 머물렀다.
후반 들어 경남이 움직였다.
후반 36분 조상준이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반대편 골문 쪽에서 단레이가 머리로 공을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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