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측량 경진대회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광역시는 23일 북구 검단들공원에서 9개 구·군 지적공무원들이 참여하는 '2026년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매년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해 지적행정의 질적 성장을 높이고 있다.
허주영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공무원들이 최신 측량 기술을 습득하고 실무 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경진대회를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적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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