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에 25일 경북지역에서 공장 화재가 잇따랐다.
25일 오전 7시 23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신리리 한 축산용품 생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40여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이들 공장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BlaccTV] "이러다 죽겠구나"…고속도로서 차량에 낀 2m 쇳덩이 빼보니
"뜨거울수록 가린다"…길어진 폭염에 긴팔·리넨 매출 증가
인천서 상가 건물 외벽 칠하던 60대 작업자 추락사
트럼프 "이란과 합의 14일에 서명…서명직후 호르무즈 개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