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350위·국군체육부대)가 2026 남자프로테니스(ATP) 광주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7천달러) 결승에 올랐다.
1시간 24분 만에 승부를 결정지은 권순우의 라이브랭킹은 275위로 치솟았다.
한국 테니스 간판인 권순우는 2023년 시작된 어깨 부상 탓에 30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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