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다저스의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김혜성은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이후 프리랜드의 타석에서 곧바로 또 한 번의 2루 도루를 시도했지만 이번에는 아웃됐다.
선두 타자 크로우-암스트롱이 바뀐 투수 태너 스콧을 상대로 안타로 출루한 뒤 스완슨이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리며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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