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암 수술을 받은 40대 여성이 남편으로부터 이혼 요구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하지만 수술을 마치고 일주일이 지났을 때 A씨는 남편으로부터 이혼 통보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A씨는 "내가 아파서 이혼하고 싶은 건가.아픈 건 바뀌지 않으니 이혼을 해줘야 하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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