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서 홀로 조업하던 70대 선장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5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2분께 울산 동구 화암 선적 1.25t급 연안자망어선 A호가 입항 시간이 지났는데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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