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영찬 빈자리, 고우석이 대체할까…"계약 푸는 것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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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영찬 빈자리, 고우석이 대체할까…"계약 푸는 것이 우선"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부상에 따른 이탈로 뒷문이 헐거워진 LG 트윈스가 마운드를 재편한다.

LG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유영찬이 1차 검진을 받았다"며 "정확한 상태를 위해 27일 재검진할 계획이고 부상 내용은 2차 검진 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LG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다 2024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해 미국에 진출했던 고우석은 빅리그 마운드를 밟지 못하고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쳐 올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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