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F로 쓴 적 없다” 이해 불가 LAFC 감독의 SON 활용법, ‘2선 움직임’을 선수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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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F로 쓴 적 없다” 이해 불가 LAFC 감독의 SON 활용법, ‘2선 움직임’을 선수 탓으로?

손흥민이 올 시즌 미드필더로 활용된 적이 없다고 한다.

여전히 마르크 도스산토스 감독은 명확한 손흥민 활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도스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의 미네소타 원정 동행 여부에 대해 “손흥민이 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지금 확답은 할 수 없다.나와 손흥민은 알고 있지만, 지금 말할 수는 없다”라며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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