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 유영찬, 25일 오전 1차 검진받았다…그런데 결과는? LG "27일 2차 검진 후 발표 예정"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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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 유영찬, 25일 오전 1차 검진받았다…그런데 결과는? LG "27일 2차 검진 후 발표 예정" [잠실 현장]

LG 벤치는 유영찬의 상태를 확인한 뒤 곧바로 마운드를 김영우로 교체했다.

유영찬은 25일 오전 1차 정밀 검진을 시행했지만, 정확한 검진 결과는 다음 주에 나올 예정이다.

지난 2024시즌 종료 직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대표팀에 합류한 그는 일본과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구원 등판해 2⅔이닝(37구) 무실점 피칭을 펼쳤지만, 대회 종료 후 병원 검진에서 오른쪽 팔꿈치 주두골 스트레스성 미세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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