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어진 해상서 모터보트 낚시객 실족…신고 7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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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방어진 해상서 모터보트 낚시객 실족…신고 7분 만에 구조

울산 앞바다에서 홀로 모터보트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다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

25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7분께 동구 방어진 상진항 앞 해상에서 "사람이 없는 모터보트가 혼자 돌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방어진 파출소 대원들과 구조대를 급파해 신고 약 7분 만에 해상에 떠 있던 50대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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