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SNS가 핵심 유통 인프라로 진화하며 라이브 커머스와 인플루언서 기반 판매가 확대되고 있지만 관련 규제 미비로 소비자 피해도 우려된다.
SNS 기반 거래는 판매자 정보가 불명확하거나 플랫폼이 거래 책임에서 한 발 물러나 있는 구조가 많아 피해 발생 시 구제가 쉽지 않은데다 이를 이용하는 소비자 연령층도 낮다.
앞으로 C2C 플랫폼 사업자는 개인판매자 정보 관리 체계와 분쟁 대응 프로세스를 정비해야 하고 해외 사업자는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 여부를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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