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윤의 디깅 #24] Unheimlich, Uncanny? Uncanny Valley?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세윤의 디깅 #24] Unheimlich, Uncanny? Uncanny Valley?

‘디깅 #22’에서 살짝 언급했었는데, ‘안달루시아의 개 Un Chien andalou, 1929’에서 평범한 신체 부위인 눈이 도려내어지거나, 손바닥 위로 개미 떼가 솟아오르는 장면은 전형적인 운하임리히의 예시다.

요즘 외국에서 실제 아기를 키우는 것 대신 유행한다는 리얼 베이비 돌을 봤을 때도 마찬가지로 불쾌한 골짜기의 틈새에 빠질 수 있다.

메타버스 세계로 돌입하며 더 중요하게 된 운하임리히, 언캐니, 언캐니벨리에 대해 다뤄보았으니 다음 달 디깅에서는 고전을 잠시 벗어나 이 개념들과 연결되는 메타버스, 혼합 현실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문화매거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