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처음 시작된 이후 해마다 약 30만 명이 방문하는 전국 대표 경관농업 축제로 자리를 잡았으며, 2025년 제22회 축제에는 51만 명이 다녀갔다.
tvN 드라마 '도깨비'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촬영 배경으로 알려지며 포토존으로 자리를 잡았고, 축제 기간 내내 오두막을 찾는 방문객이 이어진다.
주요 촬영 포인트는 오두막 외에도 구릉 상단 사잇길, 청보리밭과 유채꽃밭이 맞닿는 경계선 라인, 학원농장 전망대가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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