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연속 '톱5' 진입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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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연속 '톱5' 진입 겨냥

윤이나(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 반환점을 공동 3위로 돌았다.

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6천81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합해 4언더파 68타를 쳤다.

1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은 뒤 2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7번 홀(파3)과 8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에 성공하며 침착하게 경기를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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