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강행군을 소화한 두산 베어스 마무리 투수 김택연(21)이 25일 어깨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김택연은 올 시즌 등판한 9경기에서 3세이브 평균자책점 0.87을 기록하며 두산 뒷문을 지켰다.
두산은 향후 상황에 맞춰 9회 수비를 막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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