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대표팀, 일본·대만과 3개국 친선대회서 개인·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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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대표팀, 일본·대만과 3개국 친선대회서 개인·단체전 우승

골프 대표팀이 일본, 대만 대표팀과 기량을 겨루는 제23회 네이버스컵 3개국 국가대표 친선 대회에서 개인·단체전을 우승을 싹쓸이했다.

안해천(한국체대)은 24일 대만 타이중 인터내셔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200타로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를 3타 차로 제치고 남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남자 단체전(42언더파 606타)과 여자 단체전(33언더파 615타)에서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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