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700야드)에서 2라운드 일정에 돌입한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천만원)'은 1억 원 보상금이 걸린 거대한 실종아동 제보 현장이자, 기부 플랫폼으로 탈바꿈했다.
대회 주최사인 덕신EPC 김명환 회장은 대회 기간 중 실종아동 1명이 가족과 상봉할 경우 총 1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김민선7(대방건설)은 "한국여자프로골프 최초로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진행하는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출전 선수들도 실종 아동의 이름을 기억하고 알리는 역할에 함께하겠다.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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