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부산도서관은 25일부터 '2026년 지식문화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강연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가 'AI 시대, 변하지 않은 인간다움의 가치'를 주제로 준비했다.
정미영 국회부산도서관장은 "의회도서관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식 공유를 넘어 복합문화 플랫폼의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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