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기소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21)의 수사 과정에서 아동 성착취물 소지라는 충격적인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검찰이 주장하는 피해자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당시 14세)의 마지막 생존 확인 시점으로부터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었다.
변호인 블레어 버크는 앞선 심리에서 "실제 증거는 데이비드 버크가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를 살해하지 않았음을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며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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