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멘토링 지원을 진행한다고 4월 24일 밝혔다.
4월 16일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2개 사업에 대한 청년농업인 멘토링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특히 청년농업인 후원결연 멘토링 지원사업(딸기·토마토·상추)은 선도 청년농업인 멘토 5명, 신규 청년농업인 멘티 5명을 선발해 현장 실습과 영농 비결을 전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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