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알의 아스피린, 암 예방 열쇠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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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알의 아스피린, 암 예방 열쇠될 수 있을까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인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하는 것이 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는 임상시험에 '1호 참가자'로 등록한 것이 건강에 큰 도움을 준 것이다.

다른 환자군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다.대장암 환자의 암 전이 위험 감소를 연구해 온 마르틀링 교수 연구팀은 대장이나 직장 종양에서 흔히 발견되는 특정 유전자 변이에 주목했다.마르틀링 교수는 "전체 대장암 환자의 약 40%가 우리가 연구한 변이 중 하나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마르틀링 교수의 무작위 대조시험은 3년에 걸쳐 298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한 집단은 수술 후 3개월 내에 매일 아스피린 160mg을 복용했고, 다른 집단은 위약을 복용했다.그 결과, 아스피린 복용군은 암 재발 위험이 절반 이하로 나타났다.통계적으로 매우 유의미한 수치였다.더욱이 번 교수와 마르틀링 교수의 시험 모두에서 아스피린 복용자들에게 나타난 부작용 사례는 매우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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