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주요 카드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결과에 따르면, 삼성카드와 신한카드 등 상위권 카드사들이 고전한 반면 KB국민카드와 현대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는 반등에 성공했다.
대형 카드사 4곳인 삼성·신한·KB국민·현대카드의 1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은 4439억원으로, 전년 동기 4660억원 대비 약 4.7% 감소했다.
현대카드는 1분기 당기순이익 6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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