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유영찬(29)이 경기 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돼 검진을 받는다.
첫 타자 강승호를 상대로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든 그는 4구째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유도하며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경기 종료 후 LG 구단은 "유영찬이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며 "25일 병원 검진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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