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을 하던 60대가 역주행을 하다 경찰에 붙잡힌 후에도 난동을 부리다 결국 체포돼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월 14일 오후 9시께 남양주 호평동에서 순찰차를 타고 관내를 순찰하던 경찰관의 눈에 수상한 차량이 발견됐다.
경찰관들이 음주를 측정하려 하자 A씨는 욕설하며 경찰의 얼굴을 치고 몸을 밀치는 등 난동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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