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연속 '톱5'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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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연속 '톱5' 보인다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 반환점을 공동 3위로 돌았다.

10번 홀(파4)에서 시작한 양윤서는 14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는 등 전반에만 2타를 줄였으나 후반에 버디 없이 보기만 1개 기록해 순위가 살짝 떨어졌다.

유해란은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2위, 시즌 3승을 노리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와 최혜진은 이븐파 144타로 공동 36위, 신지은은 1오버파 145타로 공동 49위, 양희영은 2오버파 146타로 공동 6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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