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아닌 동성애 혐오로 결론…프레스티아니 6경기 징계, 월드컵 확대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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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아닌 동성애 혐오로 결론…프레스티아니 6경기 징계, 월드컵 확대 여부 주목

유럽축구연맹(UEFA)은 25일(한국시간) SL 벤피카 소속 프레스티아니에게 동성애 혐오 발언과 관련해 6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부과했다.

비니시우스가 세리머니를 펼친 뒤 양 팀 선수들 사이에서 신경전이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프레스티아니와 설전이 벌어졌다.

UEFA는 경기 이후 윤리 및 징계 조사관을 파견했고, 최종적으로 프레스티아니의 행위를 인종차별이 아닌 동성애 혐오 발언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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