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는 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주말 3연전 1차전에 4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2홈런) 3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KIA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김도영은 2024시즌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를 기록하고 KIA의 정규시즌 1위를 이끌며 데뷔 3년 만에 MVP에 올랐다.
2024년 4월 김도영은 10홈런 14도루를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최초로 월간 두 자릿수 홈런-도루를 해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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