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와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아트밸리 내 ‘포천가득 농산물 판매장’ 일원에서 ‘2026 포천막걸리 소비촉진 행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포천산 쌀을 주원료로 막걸리를 빚는 지역 양조업체들이 참여한다.
석영환 포천시농업재단 대표는 “포천막걸리는 지역의 맑은 물과 쌀, 그리고 양조인들의 시간이 함께 빚어낸 소중한 산물”이라며 “이번 행사가 포천의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품이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콘텐츠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