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지난 20일 마감된 임직원이 직접 현장 문제를 AI로 해결하도록 유도하는 ‘사내 AI 포상제도’ 1차 접수에서 58개 팀, 85명이 지원했다.
레미콘 압축강도 조기 예측, 물류 실시간 배차 최적화, 현장 안전용 스마트 에어백 등 레미콘·시멘트 본업 경쟁력을 즉각적으로 끌어올릴 실질적 과제가 대거 포함됐다.
이번 포상제도 역시 IT팀 주도의 첫 프로그램으로 출발한 만큼, 현장에서 도출된 성과를 바탕으로 그룹 차원의 상시 혁신 체계로 고도화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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