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패트릭 형제, PGA '2인 1조' 취리히 클래식 2R서 2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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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패트릭 형제, PGA '2인 1조' 취리히 클래식 2R서 2위 껑충

맷 피츠패트릭-알렉스 피츠패트릭 형제(이상 잉글랜드)가 2인 1조 팀으로 경쟁하는 미국프로골프(PGA)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달러)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도약했다.

직전 대회인 RBC 헤리티지 우승자 맷 피츠패트릭(세계랭킹 3위)은 5살 어린 동생 알렉스 피츠패트릭(141위)과 함께 연속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형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포섬 방식(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방식)으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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