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위클리 컬처] 4월 넷째 주 문화 3선...‘새벽의 Tango’·‘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망각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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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위클리 컬처] 4월 넷째 주 문화 3선...‘새벽의 Tango’·‘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망각댄스’

우리는 진정한 애도를 통해 떠나간 이를 기억하고 남겨진 이들이 다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봐야 하죠.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강호 연출가는 “완벽한 애도란 가능한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했다”며 “완성된 애도보다는 우리는 왜 애도를 완성하지 못하는지 그 불완전성을 탐구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죠.

상실을 마주한 우리의 기상천외한 모습들을 통해 진정한 기억의 의미를 묻는 연극 (2026망각댄스_4.16편: 애도를 하려고 했는데 애도를 할 수가 없어서)는 오는 5월 1일부터 단 3일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신세계 스튜디오 1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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