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유럽의 강호 덴마크에게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 남자단체선수권(토마스컵) 첫 패를 당했다.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의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토마스컵 C조 1차전에서 매치스코어 1-4로 패했다.
단체선수권대회는 단식 3게임, 복식 2게임을 진행하며 3경기를 이기면 단체전 승리 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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