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두고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선다는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연령별로는 18∼29세에서 긍정이 19%, 부정이 35%, 30대에서 긍정이 20%, 부정이 37%, 40대에서 긍정이 30%, 부정이 35%, 50대에서 긍정이 39%, 부정이 35%, 60대에서 긍정이 31%, 부정이 44%, 70대 이상에서 긍정이 26%, 부정이 43%로 집계됐다.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에 대해서는 부정 여론이 더욱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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