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76)가 과거 전립선암 진단을 받고 치료받아 온 사실을 최초로 공개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연례 건강 검진 보고서를 공개하며 전립선암이 완치됐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올해 건강검진 보고서 공개가 지연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