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혐오 발언을 한 벤피카 미드필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20)가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UEFA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레스티아니가 '차별적(동성애 혐오) 행위'를 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프레스티아니가 이미 잠정 출전 정지로 1경기에 나서지 못한 만큼, 실제로는 앞으로 2경기를 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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