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 실제 촬영장소, 충남 살목지 아니라 전남의 이곳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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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목지' 실제 촬영장소, 충남 살목지 아니라 전남의 이곳 (공식)

영화의 소재가 된 충남 예산군 광시면 살목지가 하루 200명 가까운 방문객을 모으며 '살리단길'이라는 별칭까지 얻은 가운데, 영화에서 가장 충격적인 장면들이 펼쳐진 공간이 실제로는 전남 담양의 담양호에서 촬영됐다는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담양군 주민으로 보이는 한 관람객은 인터넷 커뮤니티 디미토리에 “영화 ‘살목지’ 봤는데 지도에는 충남 예산군이라고 찍히는데 풍경은 담양호라서 ‘아 저기 담양인데 예산 아닌데’ 하면서 봤다.

사람이 귀신보다 많은 살목지 담양호가 실제 촬영지로 확인됐지만, 방문객의 발걸음은 여전히 충남 예산 살목지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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