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청소년 대상 댄스대회 '발악'…예선 뚫은 12개팀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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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청소년 대상 댄스대회 '발악'…예선 뚫은 12개팀 경연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남부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오는 5월 2일 2026 울산옹기축제 주무대인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제17회 울주군 청소년의 달 행사 '발악'(BARAK)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댄스 퍼포먼스 경연대회다.

식전 무대에는 울주군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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